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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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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산모가 출산 전에 맡고 있었던 집안일이나 가족의 돌봄 혹은 육아 등과 같은 다양한 역할수행의 책임을 면제 해 주고, 나아가 산모가 태어난 아이와 자신의 신체적, 심리적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가족이 중심이 되어 산모를 돌보아 주는 한국 사회가 공인하는 돌봄의 형태이다. 또한 결혼과 함께 출가외인으로 인정되던 딸이 사회적 편견 없이 친정에 머무르면서 친정어머니나 가족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기간이기도 하였다.[1]
한국 여성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여성들은 산후조리를 잘하면 평생의 건강을 보장받으며, 잘 못하면 평생 고질병으로 고생하므로 산후조리를 잘해야 한다는 신념을 많이 갖고 있다.[2]

서양인은 동양인에 비해 신생아의 머리가 아주 작고 산모의 골반은 아주 넓어 출산이 수월하며 실제로 회음부 절개 등의 외과적 절제술이 거의 필요로 하지 않으며 산통 또한 동양인에 비할수 없을 정도이다. 일차적으로 고통에서의 회복과 골반과 골, 근육계가 동양인에 비해 엄청난 속도로 회복된다고 볼수 있다. 또한 백인계 라틴계 아프리카계에 비해 월등히 떨어지는 동양인의 근육량과 지방량은 추위를 빨리, 많이 느끼게 해주며 이는 출산 후 이상이 생긴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계통에 영향을 주게되고 평생을 호르몬 분비 이상, 신경계 이상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어 출산후 찬바람을 쐬면 평생 뼈가 시리다는 말의 근거가 되어준다. 이를 산후풍이라고 불러왔고 의학적으로 딱히 진단이 나오는 질병이 아니라 정확히 말해서 자율신경계와 호르몬 계통의 신드롬(증후군)으로 볼수 있으며 현재 의학계에서도 이를 인정하고 있다. 한국 여성의 대부분이 호소하는 수족냉증을 겪고 있는 산모의 경우 출산 후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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